뭔가 디렉터라는 사람이 허수아비로만 느껴져서

그냥 총알받이로 쓰이고있다는 느낌?

디렉터->게임의 방향성을 결정 할 수 있는 사람 이어야 하는데

전재학 디렉터 -> 대본 읽어주는 허수아비 정도임

보통 프레젠테이션 자리에서 잘 못한 것을 발표할 때에는

이러한 부분때문에 문제가 생겼다 -> 언제까지 이렇게 개선을 할 것이다  -> 추후 재발방지를 위한 다짐

이런식으로 가야하는데 전재학은 그냥

이러한 부분때문에 문제가 생겼다 -> 죄송합니다 끝임

저러는데 뭔 건강한 얘기를 하겠냐..

솔직히 이번 라방 채팅창 개지랄난것도 븅신같았는데 전재학이 말하는 꼬라지 보면

개지랄 날만 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