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카페에 커피 주문하고 나왔음

항상 레파토리가 커피 주문하고 카페 뒤에 있는 골목에서 담배 핌

담배 피고 나오니까 카페 종업원이 커피 주면서 갑자기 얼굴을 들이대는거임

뭐여 담배냄새라도 나나 싶어서 뒤로 도망침

그리고 마스크 쓰고 있어서 말하는 줄 몰랐는데 도망치니까 마스크 내리면서 더 다가옴 ㄷㄷ

근데 입 모양 보니까 뭘 말하고 있었음...
























































'저기요, 옷 거꾸로 입으셨어요. 택이 뒤에 나와있어요.'























그리고 바로 마스크 쓰고 할 일 하러 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