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이직했을 때 출퇴근 버스시간이 95%정도 맞아떨어져서 거의 택시를 안타고 다녔는데 부서이동 당하고나서부터 출퇴근 버스시간대가 ㅈ같아졌음 광역시도 아닌 ~남도 북도라서 더더욱 그럼 버스 한대가 25분 뒤에 온대

와 씨 차를 한대 사서 끌까.. 했는데 차값+유지비+기름값+보험료+세금 생각하니까 택시비가 너무 싸게 느껴졌음.... 모닝 사서 끌고다닌다 생각해도 택시비가 쌈

어차피 극한의 집순이라 집밖을 안싸돌아다녀서 일집일집만 하는데 편도로 6~7천원이다 졸라쌈 버스 시간 딱 맞아떨어지면 택시 안타도 됨


근데 다행히 이번 달 말에 이전에 있던 부서로 돌아가기로 함ㅎㅅㅎ 택시비 이제 굳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