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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18:36
조회: 736
추천: 1
폿키리 만들어 놓은 거 보면 악의밖에 안느껴짐.먼저 원래 모든 게임을 라이트하게 즐기는 편이라 4막 노말따리나 다니는 응애 폿키리입니다, 예. 솔직히 이제 하르둠, 노말 4막따리 다니는 주제지만, 불편함과 불쾌함 정도는 느낄 수 있잖아요? 소위 배럭들이 다니는 곳도 이런데 상위 컨텐츠는 더하면 더했지, 덜할 리가 없으니까. 홀리나이트의 젠더락이니 당연히 3년만에 나오는 서포터라 여기는 것이 지극히 상식적임에도 불구하고 딜홀나마냥 아크패시브를 통해 딜키리의 ‘가능성’을 열어놓은 척? 아니죠, 현실은 그.나.마 딜키리가 본체입니다. 현재 폿키리의 장점이랄 건 ① 상시에 가까운 피증 2%, 이속 8% 제공 ② 구원의 터, 숭고한 도약, 스페이스로 이어지는 압도적인 이동기 ③ 원활한 공증 및 낙인 유지 ④ 지속적인 힐 제공 및 3스택 아덴기를 통한 순간 폭발적인 힐 근데 이 장점들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현 레이드 구조상 필요한 요소들에 있어 하자들을 다 가지고 있음. ① 대다수 레이드 기믹들에 들어가있는, 급타를 껴도 고만고만한 순간 무력 ② 각성기 및 초각성기를 제외하면 빈약하다 느껴지는 선케어용 실드량 ③ 주요 무력기가 주요 아덴기의 역할을 공유 ④ 바홀도에 길들여진 현 딜러들에게 있어 트라이 시점에서의 낮은 저점 물론 단점으로 칭해지는 것은 이번에 나온 재 관련 아크 그리드를 통해 보완이 된 수준이지만, 어디까지나 아크그리드를 활성화시킬 시. 최소 전설로 먹어도 14P, 유물로 먹으면 17P까진 해야 완벽한 체질 개선이 되는 수준. 개인적으론 가장 악랄하다고 느끼는 게 ’구원의 은총’이라는 스킬인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약간의 실드와 짤힐, 그리고 정화와 뎀감을 모두 가진 다용도의 스킬.....이라서 악랄하다는 거. 죽음의 이지선다를 강제함. 서폿에게 영양가 있다할 수 있는 뎀감 VS 상태이상 해제 폿키리에게 부족하다 여겨지는 선케어 부분을 담당하는 실드량과 지속시간 충족 VS 폿키리의 정체성 같은 짤힐 대다수가 실드 트포가 아닌 힐 트포를 들고 있으며 그로 인해 지속적인 짤힐과 부가적인 옵션으로 뎀감, 또는 레이드에 따라 정화를 택하겠으나 누가 봐도 상시로 굴리라고 있는 스킬을 정화 때문에 놀게 둘 수도, 선케어랍시고 짤실드용으로 남발하면 정화가 필요할 때 쿨 도는 경우가 허다해 성부로 대체하면 트포 의미가 없음. 워황마저 화들짝 놀랄 정도로 압도적인 힐량을 자랑하는 3스택 힐조차도, 정작 디코나 사전에 말해두지 않는다면 그거 쓰기 전에 딜러들이 화들짝 놀라서 선 물약 쭈왑하는 경우가 즐비. 하나씩 보면 결국 구조 자체가 어느 정도 숙련된 이들로 구성된 파티에서는 그리 나쁘지 않음을 알 수 있지만, 그 숙련자용 파티에서 도바홀을 제외하고 폿키리를 데려갈 메리트가 1도 없다는 게 가장 큰 단점. 차라리 구원의 은총에 몰린 케어용 트포들을 다른 스킬에 분리해서 말그대로 압도적인 건 없어도 다재다능하게 하던가, 아덴을 3스택이 아닌 4~5스택까지 쌓이게 만들어서 죽은 자도 벌떡할 정도로 한 방에 연속으로 힐 털기라도 가능해서 물약이라도 아끼게 해주면 선케어가 부족해도 감안할 거 같은데... 상향해줘 대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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