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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00:09
조회: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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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성향이 맞으니까 즐겁당전깐부는 실친에 몇년동안 잘 지내던 동생이고
현깐부는 공방에서 서로 악귀력을 인정해주고 친추하면서 만난 사람인데 전 깐부는 게임을 좀 대충 유튭보면서 하고 지금 깐부는 게임을 존나빡세게하거든 지금이 훨씬 더 재밌엉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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