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등학생 쯤 돼 보이는 여자애였는데

너무 귀여워서 슬쩍 돌아봤더니 

나랑 눈 마주치면서 깜짝 놀라는거야 ㅋㅋㅋ

나도 좀 당황해서 얼굴을 똑바로 쳐다봤더니 맙소사

창문에 비친 와따시였던거시애오.. 하와와..

본인쟝 언제 이렇게 귀여워진걸까나.. 엣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