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캐 라인 4막 하드까지
멀쩡한 서폿이 귀하네
깐부나 세트로 오는 사람들이 잘하는 편이고

혼자 다니는 사람들은 오바 조금 보태서
괜히 혼자 다니는게 아니네 싶을 정도로 대충하거나 못함

이렇다 보니까 폿 자리는
가능하면 깐부만 받아서 가게되네ㅠ

dps가 적당히 들쑥날쑥 해야지
고~저가 막 2배씩 차이 나버리는데
한번 잘못 걸리면 부캐들 스펙업 의지가 싹 사라져 하

그래도 가끔 잘하는 분들 만나면
바로바로 극찬과 명예로 보답해드리는 편
그날은 뭔가 기분도 좋아짐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