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숙제때 거근딜러들 눈도 못마주치고

파티지원 아무데나 넣고 강퇴당하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붓콩이 고대코어 17p 오우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모코코 트라이팟 구하길래 주워서 핥아 버리고왔다.

노유효 33전설단 때는 3천점은 커녕 같은 캄보폿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쌀팔이 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전섭 디코방에서도 네임드들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붓콩이 고대등급 17p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