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감동적이고 웃기는 컨텐츠가 넘치는데

왜 굳이 무섭고 공포스러운 연출을 보며 덜덜 떨어야함 ?

보면 밤에 또 생각나서 찜찜함 심지어 

뭐랄까 내가 굳이 겁쟁이라 그런건 아닌데 

무서운거는 굳이 나의 소중한 시간을 써서 기분이 안좋아지고 싶지 않음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