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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09:41
조회: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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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한 회사 여직원 사탕주는거 오바임?같은 부서는 아니고 옆 부서긴한데...어쩌다가 원나잇하게 된 여직원한테 화이트데이 사탕 주는거 어떻게 보임??
3월달에 옆 부서에 03년생 신입 여직원 들어왔음 옆 부서긴해도 같은 팀이라서 저번주에 팀 회식했는데 옆 부서 과장이 술을 엄청 맥였나봄. 그러고 가는길이라 나랑 동기,여직원 일케 해서 택시타고 집가는데 중간에 동기 내리고 나랑 여직원 둘이 남았음. 술 ㅈㄴ먹어서 그런지 걍 아예 뻗어서 나한테 기대서 자더라고 솔직히 싫진 않아서 걍 기대게 냅뒀음 그러고 여직원 집 근처 도착해서 내가 깨우는데 이년이 갑자기 자기 집앞까지 부축해줄 수 있냐는거야 솔직히 의도 ㅈㄴ뻔하고 뻔한 대사지만 알겠다고 여직원네 빌라까지갔음 엘베 없는 건물이라 2층까지 부축해주는데 계단 오를때마다 내 팔에 가슴 살짝씩 닿는데 일부러 그러나 ㅅㅂ 최대한 그쪽으로 생각 안하면서 집앞까지 데려다 줬음. 집 앞 까지 데려다주고 내일 조심히 출근하라 하고 돌아가려는데 속으로는 내심 집안으로 안들여보내주나 ㅎㅎ 이생각하면서 그 말 기다리는데 별말 없이 집으로 들어가더라. 걍 그래서 속으로 나 혼자 개 오바 떨었나 머쓱해져서 가려는데 뒤에서 자기 집에서 3차하는거 괜찮냐더라 ㅋㅋㅋ 그거 듣고 바로 편의점 ㅈㄴ달려가서 맥주랑 과자 이것저것 사면서 별 생각 다함 콘돔을 사야할지, 세계수 잎 먹어야하는데 생기를 4만을 털까 5만을 털까, 오늘 아침에 부랄 깨끗히 닦았었나? 별별 생각 다하면서 바리바리 사들고 여직원 집으로 감 ㅎㅎ 그뒤는 말 안해도 알겠지만 술 ㅈㄴ 마시고 기억 뜨문뜨문한 상태에서 떡 ㅈㄴ쳤음. 그러고 다음날 새벽에 여자들은 일찍일어나는지 얘가그러는건지 알람소리에 듣고 일어남. 같은 옷 입고 출근할수는 없으니 부랴부랴 내 집으로가서 씻고 옷갈아입고 택시타고 좀 지각하고 출근했음. 어제 원나잇한 이후로 말할 틈이 없었음. 같은 팀인데 옆 부서라 말할일이 별로 없기도 하고 연락처도 없고 그렇게 오늘이 왔는데 화이트데이라길래 여직원한테 사탕 주는거 어떰?? 오바임?? 요새는 원나잇했다고 사귀거나 그러지는 않지? 솔직히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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