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피검사한다고

병원가서 피를뽑는데 뭐 혈관이약하다나?



양쪽팔 양쪽 손등 2번씩찌르고 총 6번이상 찌르고도 안되서  또 찌를려는거 어머니께서 공포심에 쇼크와서

결국 다음날 하기로했는데



다음날 같은 간호사가 뽑네? 다른사람 바꿔 달라니깐 다른병원가라고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