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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16:43
조회: 783
추천: 0
예비군 끝나고 PX에서 종이백에 담아왔다가 사고침전철역에서 기다리다 종이백 아래 터지면서 유리병에담긴 음료 깨뜨려먹었다..
미안해서 직원분들한테 빈츠한상자 드리고옴.. 종이백은 사는거아닌듯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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