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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08:22
조회: 922
추천: 1
로아 오랜만에 복귀 1일차 다시 접습니다.5년전 로아를 첫 시작으로 황금기를 겪으며
일리아칸을 마지막으로 1620을 찍고 접었습니다. 그때의 설렘과 기억이 아직도 있어 어저께 복귀를 하였고 챌린저익스프레스 덕에 점핑과 성장을 금방하며 엘릭서? 초월? 상재? 뭐 더있는거 같은데 이렇게 강화종류가 많아져 놀랐지만 뭐 금방금방 따라갈생각으로 배워가고 있습니다만..! 오늘자 모닝 가디언 시작하는데 아게오로스?? 1640 가디언 입니다. 첫 가디언이라 시작후 중간에 한번 죽었어요.. 기상기 없을때 찍기 당해서 ㅜㅜ 죽자마자 주의를 받더라구요 그리고 가드?? 저스트가드 실패하니깐 '에휴' 를 시작으로 비하 발언듣다가 끝났네요 참고로 매칭파티 였습니다. 복귀 2일차 이지만 제기억의 로아와 낭만은 없었구요 그저 가디언에서 이렇게 눈치주는것 보니 레이드에선 얼마나 심할까 생각드네요 이제 남아있는사람들은 겜창들 밖에없구나..라고 느꼇어요 뭐 몇몇 배려깊으신분들도 있다고 생각해요 뭐 아무튼 가디언 끝나고 내가 이걸 왜 하고있지?? 라고 느끼고 바로 게임 삭제했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전 다신 안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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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백염] ㅈ망하니깐 악 밖에 안 남았노 ㅋㅋㅋ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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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댕은맛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