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 그런지손님들 오면 줄줄이 옴

술이랑 맥주를 떼로사감

가족, 친척 단위라 뒤지게 시끄러움 > 편의점 노래소리가 묻힐정도

사장님이 부탁하시는거 해야함 > 밖에 상품들 문구 떨어진거 같으니 다시 작성해서 붙혀라, 물품 위치가 안이뻐 보인다 위치좀 바꿔줘라 등

사장님 전화 2~30분동안 통화 하면서 손님받고 오더내려오는거 수행하고 힘들었다..

한시간후 나는 자유를 찾아 떠나겠어..

우산은 안들고 왔으니, 비는 다 맞으면서 가겠지..

인생 설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