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구한 편의점 알바 건너편에 호텔 있는데
거기 여행온 중국인들 많이 오는곳이라 솔직히 개쫄았는데..

막 해코지 하면 어떡하지 싶고 ㅈㄴ경계했는데..

생각보다 다들 순하고 어버버하면서 번역기 돌려가면서 먹을거 추천해달라 하고..어떤 여자 중국인들은 계산해주는중인데 뜬금없이 번역기로 중국 황제?..처럼 잘생겼다고 번역기 돌려서 보여주고..

매체에서 보던 흉악하고 죄의식없는 중국인들만 보다가
순둥한 사람들보니 기분이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