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마다 밸패하는건 롤이나 옵치같이 그 캐릭터에 현금을 쓰지않는 장르에서나 가능하지
캐릭터 하나에 수백 수천 수억쓰는 K-RPG에선 적절하지 않음

내가 천만원써서 10%강해졌는데 2주 후 패치로 10%너프먹음
다시 천만원써서 세지게 만드니 또 2주 후 패치로 너프먹음
이게 건전한 방향성은 아님

그 반대의케이스도 가능함
뭐하러 돈써서 스펙업함? 2주후에 버프받으면 더 세질텐데
너무 잦은 밸패는 성장동기를 잃어버리게 함

물론 이건 평상시의 얘기고
지금같이 코어로 지랄났을땐 유저들 매몰비용 커지기전에 2주마다 빨리빨리 패치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