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냉이 비열때문에 버퍼개념으로 온도 올라가는거 지연을 늦게한다 하는거지

결국 발생한 열은 액체에 담아서 똑같이 공랭식 팬으로 냉각시키는거잖음


30분~1시간 열은 수냉이 확실히 잘잡을지 몰라도


3~4시간 컴터쓰면 비슷한거 아니야?

뭔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