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랑 동방항공 타는거 보니까 중국 가는 것 같던데 항저우쪽

청남방에 청바지 입고 가더라 사람들이랑 웃으면서 사인도 해주구 사진도 찍어주는거 바로 옆에서 봄

사실 나도 그러고 싶었는데 30분 기다려서 발권 대기중이라 놓쳤음 ㅠㅠ


ps. 울엄마가 백다방에서 파는 미숫가루 좋아하셔서 개인적으로 고마움 근데 개비싸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