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워딩이 너무 폭력적이라 잊혀지지가 않네....
슈바 국선변호사보다 사설변호사가 더 본인 이득을 위해 더 억지로 변호하는게 맞는말 아니냐??
대체 변호사를 뭐라고 생각하는거지?? 100% 정의의 편이라 이기는 재판만 맡아서 
악을 심판하는 슈퍼히어로 같은 존재라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