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추받고 깐부해달라고 귓말왔다...
깐부 이미 있어서 미안하다했음
내 원정대에 비하면 모코코인 분이었는데
난 걍 짬 차서 그럭저럭 괜찮게 하는 것처럼 보이는건데 잘해보였나봐
용기내서 말한거같던데 미안하네... 걍 시간 맞으면 같이가요~ 했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