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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14:55
조회: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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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에 동생 동창이 감금당해서 돈뜯겼었는데이야기들은게 취업 면접보러 어디 호텔불렀는데
거기서 3일동안 감금하고 줘패면서 핸드폰으로 대출받게해서 그 돈 그대로 뺏겼다고함. 캄보디아보면 선녀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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