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뽀삐도 이해할만큼 친절하고 새부적이되 간단하게 가이드해주고 
작은거하나까지도 기뻐하던 그 모코코
지역쳇에 물어본거라 서로서로 잊혀질때쯤

어느날 카멘4관 트라이가는데

누가 내닉네임 부르며 아는척하길래 누군가싶었더니

그 모코코였더라...

본인도 고마운건 고마운거도 친추는 무리였는지
그떄 고마웠다라는 말과 함께

끝까지 같이깸

아 물론 더퍼 카멘4관아님 걍 하드 4관이였음

낭만은 저 멀리있는게 아니라.
생각보다 가까이에있고. 어느날 갑자기 확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