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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02:47
조회: 666
추천: 2
난 친한 모코코보다는 그 사람 모코코시절 지역쳇에 뭐물어보길래옆집 뽀삐도 이해할만큼 친절하고 새부적이되 간단하게 가이드해주고
작은거하나까지도 기뻐하던 그 모코코 지역쳇에 물어본거라 서로서로 잊혀질때쯤 어느날 카멘4관 트라이가는데 누가 내닉네임 부르며 아는척하길래 누군가싶었더니 그 모코코였더라... 본인도 고마운건 고마운거도 친추는 무리였는지 그떄 고마웠다라는 말과 함께 끝까지 같이깸 아 물론 더퍼 카멘4관아님 걍 하드 4관이였음 낭만은 저 멀리있는게 아니라. 생각보다 가까이에있고. 어느날 갑자기 확오더라...
무요 뭐 왜 팍씨 심판자킬수도있어? 엉? 심판자 킨다? 엉? 켜? 엉? 킨다?
(축오킴)뭐 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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