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는 입장에선 진심 체감 개고트인데
숙제방에서 누구 죽고 리트나면 독기 가득하고 표독해지고 이딴겜 시간 버려가며 왜하고있나 현타오고 그랬는데
지금은 죽은 애 알아서 부활하겠지~ 하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김 사과만 하면 전혀 밉지도 않고 신경도 안 쓰임ㅋㅋㅋ
그래서 더퍼가 역체감이 더 큰 듯... 사람이 미워져서 다시 그 심정이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