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갈색,뚜이)가 둘째(검정,라따) 애기때부터 거의 키우다시피 햇는데
둘째가 클수록 너무 엉뚱해 첫째는 진짜 내가 물어뜯고 구기고 입에넣고 꽉 껴안아도 미동도안하고 얌전하거둔
대체 누굴보고 이러케 자랏을까 일단 사랑스럽긴 한데 신기해 아래 사진좀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