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인터넷 이상해서

아침에 일하면서 KT에 전화했더니

무슨 모뎀 전원 끄고 키고만 시킨다음에 자기들도 모르겠다고

엔지니어 배정해준다더니 제일빨라야 수요일이라는데

원래 이리 늦어? 심지어 해결해준것도 아닌데 깨알 틈새 결합 모델까지 홍보한다고 통화 계속 이어나가려고 하드라..

슈발 원래 다들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