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편의점을 하는데

야간 알바생 한 분 계시고

주간에는 동생이랑 엄마가 하는데

내가 주에 2,3번정도 가서 쉬라고 대신 해줌

근데 A라는 청년이 와서 몇번 담배 사가면

다음에 A가 들어오자마자

이오니아 그린 사러왔구나 싶은데

동생은 이오니아 그린 달라고 말을 해야 그제야 알음

옆에서 보면 왜캐 기억을 못하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