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해도 고등학교졸업 -> 군대 -> 전역후 회사다니다 코로나때매 망함 -> 집에서 실업급여받으면서 미친듯이 메만 하다가

당시 딱 몇달뒤면 해방이였는데 문득 해방 큐브값을 생각해보니 내가 집구석에서 씨발 뭘하고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길래

그대로 미련안남게 계삭박고 대학가서 나름 전학기 전과목 A~A+ 유지하면서 취뽀한상황인데

그 사이에 그래도 천성이 겜돌이라 돈 안쓰고 라이트하게 할 겜 찾다가 로아 시작했단말임..

근데 분명 취업하고 돈좀 모이면 다시 메 하러 가야지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회사다니면서 RPG 2개는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행위이고 저때만해도 이런 상황이 오면 로아 접고 메이플하러 갈줄 알았는데 그대로 로아에 남아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