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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02:58
조회: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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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니까 하는말인데 오늘 진짜 응급실 실려가는줄 알았다퇴근하고 집 오는데 안그래도 공황증세 점점 올라오는거같아서 택시탔는데 점점점 심해지더니 손발 저릴정도로 감각이없어지고
숨을 쉬고있는데도 답답하고.. 집들어가다가 쓰러질뻔 ㅋㅋ 병원에서 받아온 비상약 먹고 좀 지나니까 괜찮아지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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