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가 드디어 사람되긴 했나보네
강캐 소리도 다 들어보고ㅋㅋ

앜패는 시즌2 그대로에
몇 년째 팔다리 없이 살아왔는데
잠깐 붙혀 준 팔다리
이제와서 다시 때 가도 뭐ㅋㅋ

기대를 하니까 실망을 하는거고
가진게 있으니까 박탈감을 느끼는 거지

밸런스에 대한 기대는 포기한지 오래고
원래 족쇄 말고 딱히 가진게 없던 직업이라
더 느낄 실망감도 박탈감도 없다ㅋㅋ

몇 년째 장애를 개성이라 고집 부리는 놈들인데
팔다리 달린게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때 가겠지 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