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상에야 물론 크겠지만

결국에는 눈에 익숙해진다고 하다보면
게임의 방향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게임보면 그래픽 좋게 나온게 그렇게 많은데도
RPG 1대장은 여전히 와우 또는 파판이고

국내 게임봐도 로아 메이플 던파 리니지 와우 등등
그래픽이랑 큰 상관이 없는 게임들이 인기가
계속 유지 되고있음

RPG게임뿐만 아니라 그냥 인벤 순위만 봐도
1~10위까지 게임중에 고사양게임이라고 하는게
배그 정도뿐이고 (배그도 나온지 8년차...)
1~20위까지 봐도 배그 POE2 밖에 없는걸 보면
결국에는 "게임성" "지속성" 이 가장 큰 요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