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라고 tv앞에서 다같이 응원하는게

이해가 안되던 나 같은 사람 있음?

거기에 우리 아빠가 나와서 뛰는것도 아니고

국가대표라고 소리지르면서 응원한다고

떡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나랑 상관이 없다 생각해서

난 그때도 혼자 컴퓨터 앞에서 게임만 했었는데

그 녀석이 커서 지금도 로아랑 롤만 하고 있따....

잘 큰 나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