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 해보려고 낮에 돌아다니는데
오늘만해도 종교 -무슨 자꾸 예수님의 교회 어쩌구
붙잡고(무시함)
등산로 앞에서 여자셋이 꺄르르 거리면서 다가오더니
자기들 재능기부 하는데 어쩌구 하면서
오라고 두번이나 붙잡더라
가는길이 겹쳐서 피해갔는데 또 붙잡는거 보고 식겁했다

평소에도 길만 지나가면 자꾸 붙잡는다
신물나서 무시하는데
저렇게까지 하는사람들 보면 징하다싶어
걍 거의 연락처 줄때까지 ㅈ1랄을 한다니까
캄보디아가 먼곳에 잇는게 아닌거 같아
삶이 피로해..

그렇다고 내가 평소에 좀 수수하게 다니는게 잘못인가 뛰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