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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00:29
조회: 685
추천: 0
야 나 진짜 어떡하냐?요즘 운동 해보려고 낮에 돌아다니는데
오늘만해도 종교 -무슨 자꾸 예수님의 교회 어쩌구 붙잡고(무시함) 등산로 앞에서 여자셋이 꺄르르 거리면서 다가오더니 자기들 재능기부 하는데 어쩌구 하면서 오라고 두번이나 붙잡더라 가는길이 겹쳐서 피해갔는데 또 붙잡는거 보고 식겁했다 평소에도 길만 지나가면 자꾸 붙잡는다 신물나서 무시하는데 저렇게까지 하는사람들 보면 징하다싶어 걍 거의 연락처 줄때까지 ㅈ1랄을 한다니까 캄보디아가 먼곳에 잇는게 아닌거 같아 삶이 피로해.. 그렇다고 내가 평소에 좀 수수하게 다니는게 잘못인가 뛰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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