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아니고 대충 3년 정도

이따금 뭐 내야 하는데 돈이 없다 담주에 갚겠다 해서 보내줬는데

다 합쳐보니 3천 좀 넘게 나오더라고

돈 안 갚아도 달라는 말 한 번 안하고 가족이니까 하고 그냥 지냈는데

근데 이번에 건보료 안내서 계좌 압류 됐단 소식 듣고

그냥 뒤지든 말든 신경 끄기로 결심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