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겠어 같이 다니는 사람이
본인도 스트레스 안받고싶어하고
내가 스트레스 덜받게하고 나랑 진도맞춰준다고
1730 넘는데도 계속 종막 노말에서 구르다가
4막하드에서도 코어 못먹어서 스트레스 더 심하게받는 것보단
내가 그냥 스트레스 받고 울고싶더라도
그사람이 원하는대로 종막하드에서 같이 구르는게 낫겠다 싶었는걸...
이젠 내가 맞춰줄 차례가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