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무과 다녀왔어
어머니 병원비 내역보니 며칠만에 몇천만원 나왔는데
납부는 300만원정도만 하면 된대

어제는 눈도 못 떴는데
오늘은 자기 손으로 이불도 당겨서 덮었다
고비라고 해서 보내드릴 준비 하고 있었는데
오늘 나 알아보고 끄덕끄덕도 하고 손도 썼다니까???
다 잘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