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 혼자 일하러 왔고 어제 얘기나와서 퇴사하기로 방향 굳혔는데
엄마가 좀 전에 전화와서 꿈에 너가 나와서 집에 있는 꿈을 꿨어 이러더라
연락 최근에 잘 안했고 얘기 아직 안드렸거든 
무섭다 무서워
좀 지나고 이력서 넣고 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