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깃꼬깃 주머니에 넣어논 큐브입장권 3장
매칭을 누르고 로딩을 기다리며

아무생각 없이 알트 탭 눌럿다 그대로 로아가 뻗어버렸다.
2주일 카던 뺑이 치며 고이 주머니에 넣어논 큐브 3장

ㅅㅂㅅㅂ 거리면서 강제종료하고
다시들어가니..

모두들 기다려주고 있었다

한없이 머리숙이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은 추워도
렌선은 너무나도 따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