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내가 잘하는 딜러인데 서포터가 못할때 밑줄 먹기 << 이거보다
내가 잘하는 서포터인데 딜러가 못할때 mvp 먹기 << 이게 훨씬 쉽고


그냥

그냥 더데빌 130억 나와도 막 대단한 도파민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뭐 밑강 밑잔 나온다고 행복해뒤질것도아닌데

뒤져가는 딜러한테 광시 씌워서 살리면 오르가즘이 막 생기는데

왜 딜러가 더 인기가많은걸까

서포터가 훨씬 재밌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