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부터 6시까지 트라이해서 세르카 깼어요!

직접 공대장잡고 모집해서 출발했는데 다같이 머리박치기 하면서도 싫은소리 한마디 안하시고 화기애애하게 깼음!

처음으로 광폭후에 3줄 남기고 리트 났을때 너무 아까웠는데

그후로 다들 각성해서 2~3트 안에 깬거같음 ㅋㅋㅋ
(추억미화일수도...)

광폭화 진짜 1초 남기고 버저비터로 딱 깨져서

찐텐으로 소리질렀어요 ㅋㅋ


세르카 하면서 느낀게 예전 보스들은 광폭이라 하면

무조건 리트였을텐데 세르카는 뭔가 양심있는(?) 느낌?



광폭화봐도 집중해서 딜 몰면 깰 수 있겠다는 각이 보이는게 너무 좋았음! 뭔가 각성제 맞은것처럼...

1관은 순수재미 고트였고

2관은 자꾸 240줄 무력때 베스티지 땡기다가 목매달고..

대난투때 저가 실패하고... 팀원들이 짤패 저가나 카운터같은것도 다 맡아줘서 좀 미안하고 고마웠음...

담주부턴 클경팟에서 구르면서 좀더 익숙해져야겠다!


(+ 생각없이 mvp창 올렸는데 팀원들 욕먹이는 짓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삭제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