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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07:45
조회: 713
추천: 0
우리집 이정도면 괜찮게 사는 편이라 생각했는데어머니 쓰러지시고 일주일만에 500 나오니까
앞으로가 두렵고 막막하면서도 실감이 안 남 그냥 일주일째 뇌가 붕 떠 있는 것 같아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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