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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08:53
조회: 681
추천: 0
아침부터 기분 존나 나쁘네편의점에서 이거저거 사고 바코드 찍고 있을때 나는 커피받고 있었음
어떤 할머니가 들어옴 "두부 있어요?" 알바가 못들음 "두부 있냐고" 알바가 아 잠시만요 하고는 바코드 찍고 있음 "아니 두부있냐고" 들어오지도 않고 문앞에 서서 그러고있는거임 내가 커피받는곳이 두부있는 냉장고 바로 옆이라 두부있네요 라고 친절하게 알려줬더니 대뜸 나한테 "얼만데?" 이지랄 많은 말들이 나올뻔 했지만 와서 보세요 하고 말았는데 진짜 기분 나쁘다 알바는 매일 저런 사람을 상대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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