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31 12:53
조회: 713
추천: 0
우울증 걸렸거나 우울증이신분?나는 지극히 정상이고 친형이 우울증이라는 소식을 들었는음
듣기로는 회사일때문에 스트레스에서 시작한 우울증같다는대 이게 치료가 불가능함? 아니면 정상인으로 다시 돌아오는게 가능한거임? 막 방에 박혀서 술만마시고 그런건 아니고 일상생활할거 다 하는데 일 끝나면 혼자 집에서 혼술하고 그런다는데 사실 좀 알빠노마인드여서 신경안쓰는데 부모님이 계속 잘 봐줘라고 함 근데 내가 형한태 뭘 한다고 달라질게있음? 지금 같은 집에 사는것도 아니고 형은 부모님집에서 20분거리 나는 2시간거리인데 형이 부모님봐줘도 모자랄판에 부모님이 한번씩 형을 보러간다는게 그냥 이해가 안되서 심지어 이런 상황이 1년은 넘은것같은데 저게 치유가 불가능함? 계속 저런 개폐급처럼 행동하는걸 보고만있어야하는거임? 장남이라는 놈이 개 트롤하면 부모님이 가서 고생하고 그걸 내가 보고만있을 수 없어서 내가 부모님을 봐주고 케어해주고 한명때문에 지금 몇명이 연대로 고생중인지 모르겠음 이거 치유가 가능함?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렘키드나] 한국에서 가장 이미지 좋은 게임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