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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12:09
조회: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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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좀 아직도 멘탈이 안 잡혀서 글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어제 있었던 일인데, 4명이서 종막 하드 2관만 트라이를 하자고 며칠 전부터 사람을 모으더라고요. (종막 하드 1관은 이미 숙제로 잘 다님) 막상 가보니 갑자기 ‘선생님’ 역할로 전투력 3900 딜러 한 분이 오셨어요. 원래는 더 높은 스펙의 딜러가 추가로 올 수도 있었는데 사정이 있었던 것 같고요. 그래서 초반에 물어봤어요. 그때는 그냥 안 보고 넘어갔는데, 나중에 할 거 다 하고 시간 남아서 다시 봤어요. 근데 클리어 장면을 보면… 그렇게 2-2, 2-3 와서도 그리고 마지막에 더 당황했던 건, 그러고 뭐 트라이 했던 사람들은 다시 트라이 가보자. 이런 식으로 트라이 인원끼리 이야기 나왔다는데... 솔직히 남 깍아내리는 말 한 입장에서 별로... 좋게는 안보이네요. 특히 본인들이 꺼드럭 거리지 말라고 해놓고 꺼드럭 거리는거... 요약 어제 종막 하드 트라이를 간다길래 응원하려고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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