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베를린

농담이고 원래 파판14하던 유저로 스토리 스킵하고 하는 유저인데 보통 한 시즌의 종장에 오면 뽕이 차오르고 내가 여태 힘들게 쌓아올린 레이드하며 잡았던 보스들 고생했던거도 느껴지고 그러는데
로아 하면서 느낀거는 그냥 툭 엘네아드 던져져서 얘잡아야해요 얘잡아야해요 이거해야해요 저거해야해요 스펙업하세요 돈쓰세요 근데 얜누구에요? 일단 잡으세요 이러다보니 지금 벌써 카제로스 잡고 감흥 1도없는 상태인듯
다 그렇다는게 아니고 난 이렇다는 뜻임 본인 모르둠때 유입유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