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니케 하면서 그냥 여캐들 이쁘고 모으는 재미
스토리 재밌어서 쭉 해왔는데
한번도 지휘관 = 나 라는 생각은 한번도 든적 없음

그냥 하면서 지휘관 이새기 니케들한테 인기 졸라 많네 부럽다 이런 생각만했음
근데 이런 류 게임이 주인공 = 나 라는 개념이더만 ㅋㅋ

카제나 논란 관련 봤더니 함장 = 나 라는 관점에서 보니 
이거 시발 쥿같네? 생각듦
그리고서 루이스? 얘 보니 이거 완전 개새기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니케 해보니깐 아 니케들이 나를 둥가둥가해주는게 
이렇게나 좋은거구나 생각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