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 켜면 우리가 알고싶지않았던 내용까지

그냥 tmi 방출 좆되게하면서 

밑도끝도없이 라방 쳐먹이니까

원래 1시간 깔짝방송할거

그래? 알았다. 하면서 존나게 방송 2시간 3시간 뇌절아닌 뇌절 하면서

유저들이랑 놀아주니까 

그에반해 그냥 전재학은 일 집 일 집 하는 묵묵한 아버지임.

아들이랑 잘 못놀아주는 말 묵묵히하고 용돈 조용히 쥐어주고 정없어 보이는 그런 스타일

지가 못놀아주니까 선물공세로 장난감 뭐가 좋지 하면서 고민하면서 들고는 오는데

막상 들고온 장난감들이 다 지 어렸을때 지 친구들이 좋아할만한 것만 사와대니까

아들(유저) 입장에선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거고

묵묵히 회사에서 ㅈㄴ 일하고 돈 번걸로 선물공세 줜나게 해보지만

호감도가 딱히 안오르는 아들(유저) 때문에 자기도 고민이 많을거임

평생 할머니마냥 음식(말하는거) 해본적도 없고 어캄그럼ㅋㅋ

걍 자기스타일대로 일만 존나 쳐하다가 저녁에 집들어갈때 아빠가 이거사왔다!! 하는게 끝이지 ㅋㅋ

요새 통닭 쳐사오면 누가좋아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