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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18:47
조회: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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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보는데,![]() 진짜 중년 부장이 임원 승진에 실패하면, 십수년동안 자신을 따르던 후배 차장이 승진을 가로막으니 저 새끼는 언제 짤리나 하고, 위에서는 저 새끼 저거 언제 나가나, 하면서 눈치를 줌? 인간조직과 사회는 얼어붙은 쇠마냥 차갑고, 회사에 열과 성을 바쳐도 그들이 노후를 책임져주진 않음? 100세 시대에 노후까지 버티려면 회사를 정신적 지주로 생각하고 몸 갈아넣는 것보다 적자생존으로 재테크 하는게 낫나? 많은 생각이 들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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