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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1:42
조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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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 30대 후반분들?제가 일을 참 좋아합니다
제 일을 좋아하지요 사회나온지 6년이야 7년이야 그쯤 된거 같음 일이 막 모자란것도 아니고 직장에서 월루야 그냥저냥 했지 일 할 때는 퇴근하고 뭐 해야겠다 잡생각 없이 일이나 잘 해왔는데 요 근 한달정도? 퇴근마렵다 수준이 아니고 뭐라하나 퇴사같은게 아니고 아 뭐라하냐 이걸 아 한번도 구체적으로 퇴근해서 뭐 하고 싶고 그런 생각 없이 일 할때는 내일은 무슨일 하고 뭔일하고 이번주에 무슨 일 끝내고 엠아이 다음주 화요일 현도 수욜에 하고 이런식으로 생각해왔는데 근래엔 주말에 뭘 하고 쉬고싶다는 생각만 계속 드는데 연차 한 3일 쓰고 쉬면 고쳐지려나요 이게 첨이라 되게 당황스럽네요? 퇴근하고 겜하는건 똑같은데 그 시간대만 기다리는 느낌이랄까 갑자기 생긴 변화가 썩 맘에들지 않는데 이런 경험 있으십니까
응달진내가슴속의모든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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