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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01:37
조회: 569
추천: 0
겨울이라 그런가알던 사람이랑
인사하고 정리한지 좀 됐는데 왜 또 까먹고 그리워하는지 모르겠다 사실은 그게 아니었다고 하고싶은데 이미 믿음이 없겠지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몇번이고 도망갔을지도 몰라 나는 상처받는것도 오해를 사는것도 두렵다 내 얘기도 좀 들어달라고 하고싶었는데 큰 벽이 세워져있는것 같았어 그런 나보다 훨씬 좋은사람들이 많으니까 사실은 포기하고 잊는게 맞다 각자의 길이라는게 있다 여기다 쓰고 잊어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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