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룸 제도 수복 과정 중 대주교 아르세네스와 황혼이 저지른 끔찍한 짓들이 교황 구스토에게 보고됨

교황은 이미 황혼을 적으로 규정할 확실한 명분
이단선포 각만 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극대노하면서 세이크리아 진격 결정

여름 스토리 세이크리아 진격+성지 탈환 나옴
새벽과 황혼의 대전쟁
여기서 새로운 그림자 나옴

성지 라사모아 수복 후 주변 탐험
하지만 알데바란의 종족들은 대부분 인간에게 호의적이지 않음=>우리가 패서 착하게 만들어줌

할의 3번째 가문 이야기도 풀릴거고
메넬리크같은 현자의 탑 시즌2 그런것도 나오고
그림자랑 황혼의 암약도 계속 될듯

ㅈㄴ재밌겠다